오랜만의 쁘라우 빠융

부나켄 후유증은 영 치유되질 않는다.
부나켄에 다녀오고 나서는 그 황홀하던 쁠라우스 리부의 멋진 섬들도 그리도 가보고 싶어했던 끄라까따우도 영 시들해져 버린것이다.

오래간만에 쁠라우 빠융을 다녀왔다

내가 제일 처음 다이빙을 해본것
제일처럼 니모를 만나고 제일처음 거북이와 수영시합을 해본곳

바다거북이와 조오련이 수영대결을 하면 거북이가 이긴다는걸 알아낸곳 ^^



<선착장 가는 길가.....>



<쁠라우빠융가던중 만난 어선>




<화창한 정말 화창한>



<아까 만난 어선에서 산 오징어는 바로 회를 ^^>





<쁠라우 빠융........아름답고 정겨운 적도의 작은섬..과 우리의 스피드 보트 ^^>



<반팔 반바지 수트....입고 벗기 편하다는 이유로 애용중이지만....오늘은 산호에 걸려 무릎이 엉망이됬다 ㅜ.ㅜ>




<날씨는 화창했지만 바람과 파도가 심했다,,,,당연히 수중시야는 엉망이되버렸고......그래도 즐거운건,,,,,,>





광대말미잘물고기........번역해놓으니....참 ... ^^





석양도 곱게도 진다.....
멀게도 진다.....

by Kennt | 2009/01/05 02:26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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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소몽 at 2009/01/05 19:48
여전히 열심히 바다에 나가시는군요
부럽습니다.~
멋진 하늘,바다,그리고 바닷속 물고기들... 너무 좋네요 ^^
Commented by mangaxine at 2009/01/27 16:04
왜 프로필 사진 바꿨어요? 멋있었는데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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